저커버그 “유엔과 손잡고 난민촌 인터넷 연결사업 추진할 것”

입력 2015-09-27 13: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결의 중요성 강조…“서로 연결됐을 때 더 큰 이득 누릴 수 있다”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 사진=AP/뉴시스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 사진=AP/뉴시스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가 세계 각지 난민촌에 인터넷을 연결하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저커버그 CEO는 26일(현지시간) 제70차 유엔총회가 진행되고 있는 뉴욕 유엔본부에서 개최된 오찬에 참석해 유엔과 손을 잡고 이 같은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고 미국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다만 구체적인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다.

저커버그 CEO는 “인터넷 사용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인권을 구현하는 것’이자 ‘평화의 힘’”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인터넷 사용자가 증가하는 것은 페이스북에도 좋은 것이고 우리는 서로 연결돼 있을 때 더 큰 이득을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오찬에 앞서 열린 유엔 지속가능개발회의(UNSDC)에 참석한 저커버그 CEO는 유엔이 세운 ‘2030 지속가능개발발표(SDG)를 달성하는 것에 대해 연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저커버그 CEO는 “세계를 연결하는 것은 우리 세대의 근본적인 도전 중 하나다. 40억명이 넘는 사람이 온라인에서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40,000
    • +0.33%
    • 이더리움
    • 3,595,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349,300
    • +0.26%
    • 리플
    • 1,928
    • +1.05%
    • 솔라나
    • 151,700
    • -1.56%
    • 에이다
    • 310
    • +0.98%
    • 트론
    • 464
    • +0.43%
    • 스텔라루멘
    • 268
    • +1.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0.34%
    • 체인링크
    • 16,950
    • +1.32%
    • 샌드박스
    • 52.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Zama FHE 인기지수 380
    • 2 Derive DeFi 인기지수 338
    • 3 Argus 인기지수 322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4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2.1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