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일 여의도 불꽃축제, 럭셔리하게 즐기길 원한다면…

입력 2015-09-25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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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한화호텔앤리조트)
(사진제공=한화호텔앤리조트)

오는 10월 3일 여의도 한강 둔치에서 ‘2015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열린다. 이에 63빌딩을 운영하는 한화호텔앤드리조와 마포권에 자리잡은 비즈니스호텔 신라스테이가 불꽃축제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패키지를 선보인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25일 불꽃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먼저 연인, 가족들을 위한 ‘63불꽃축제패키지’ 는 63레스토랑에서 코스요리를 맛보고 63스카이아트(전망대미술관)을 즐긴 후, 한강 둔치에 마련된 불꽃관람석에서 불꽃 축제를 감상 할 수 있는 실속 패키지다. 불꽃관람석은 특별히 마련된 의자 좌석에서 수많은 인파에 치이지 않고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키스온더파이어’ 이용 시 식사는 59층 유러피안 레스토랑 ‘워킹온더클라우드’와 58층 재퍼니즈 레스토랑 ‘슈치쿠’, 57층 차이니즈 레스토랑 ‘백리향’ 중 기호에 맞게 택할 수 있다. 선착순으로 판매 중이며 가격은 1인당 12만원~17만5000원이다.

최고 인기 상품인 스페셜 프러포즈 패키지는 로맨틱한 이벤트가 가득한 프러포즈 구성과 63 컨벤션센터 4층의 프라이빗 테라스 공간에서의 불꽃 관람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패키지다. 한강에 비치는 달빛과 서울 도심의 화려한 야경, 불꽃 관람을 어느 곳에서도 감상할 수 없는 최고의 뷰를 자랑한다. 가격은 커플 기준 63만원이다.

그 외 다양한 63불꽃축제 패키지 상품은 63레스토랑 홈페이지(www.63restaurant.co.kr)에서 10월 2일까지 사전 예매를 통해 구매 할 수 있다.

▲신라스테이 루프탑 전경(사진제공=신라스테이)
▲신라스테이 루프탑 전경(사진제공=신라스테이)

특히 올해엔 신라스테이 마포가 지난 1일 문을 열면서 여의도 불꽃축제를 호텔에서 더욱 편하게 관람할 수 있게 됐다.

신라스테이 마포는 10월 3일 단 하루만 이용할 수 있는 ‘서울불꽃놀이축제 패키지’를 선보인다.

‘서울불꽃놀이축제 패키지’는 스탠다드 객실 1박, 조식 2인에 축제의 분위기를 더해줄 원글라스 와인 4종 파우치, 피크닉 매트 등 혜택으로 구성돼 있다. 화려한 불꽃놀이 감상 후 남은 여운을 즐기고 싶다면 2층에 마련된 바(bar)에서 각종 와인과 스낵을 즐기는 것도 또 하나의 방법이다. 꼭대기층에 위치한 그랜드룸 등 일부 객실에서는 창문 너머로 불꽃을 감상할 수도 있다. 가격은 22만5000원(10% 부가세 별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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