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박삼구 "동생 박찬구 회장과 화해할 것"

입력 2015-09-25 11: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족 간 화합을 위해 더욱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더 낮은 자세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24일 금호산업 지분 인수를 위한 작업을 마무리한 후 그동안 ‘형제의 난’으로 오랜 기간 갈등을 빚어온 동생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과 화해하겠다는 의사를 내비쳤습니다.

그는 “가족 문제 때문에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부분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박찬구 회장을 적극 끌어안겠다는 의미로 보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964,000
    • +0.09%
    • 이더리움
    • 3,371,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1.87%
    • 리플
    • 2,037
    • -1.36%
    • 솔라나
    • 124,000
    • -0.96%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87
    • +0.83%
    • 스텔라루멘
    • 237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1.22%
    • 체인링크
    • 13,580
    • -0.8%
    • 샌드박스
    • 108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