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박삼구 "동생 박찬구 회장과 화해할 것"

입력 2015-09-25 11: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족 간 화합을 위해 더욱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더 낮은 자세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24일 금호산업 지분 인수를 위한 작업을 마무리한 후 그동안 ‘형제의 난’으로 오랜 기간 갈등을 빚어온 동생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과 화해하겠다는 의사를 내비쳤습니다.

그는 “가족 문제 때문에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부분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박찬구 회장을 적극 끌어안겠다는 의미로 보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날씨] 경남 양산 한낮 42.5도까지…122년 기상관측 역사 최초
  • "다신 국장 안 한다"⋯'카지노' 된 韓증시, 개미들 떠난다
  • KTX 요금 10% 내리고 주말 좌석 늘린다...공정위, 코레일·SR 결합 승인
  • 트럼프, 이란 공격 전격 취소…중동 ‘파국의 주말’ 피했다
  • 국장도 미장도 '레버리지 쇼크'⋯서학개미 두 달 새 50조 날렸다
  • '실수요' 잔금대출 숨통ㆍ전세대출 강화⋯당국, 부동산대책 막바지 고심 중
  • 20% 폭등에도 목표가의 반토막…삼성전자·SK하이닉스 괴리율 96%
  • '코인 엑소더스' 매달 수천억 해외로, 국내 규제는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699,000
    • -0.06%
    • 이더리움
    • 2,667,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304,400
    • +1.57%
    • 리플
    • 1,549
    • +1.31%
    • 솔라나
    • 105,000
    • +0.19%
    • 에이다
    • 271
    • +8.84%
    • 트론
    • 470
    • -0.21%
    • 스텔라루멘
    • 251
    • +1.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00
    • +0.83%
    • 체인링크
    • 11,870
    • +1.89%
    • 샌드박스
    • 61.55
    • +1.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