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닉, 최대주주 지분 전량 699억원에 솔브레인에 양도

입력 2015-09-24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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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닉은 최대주주인 유현오 대표이사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 160만2431주(지분율 25.44%)를 전량 솔브레인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1주당 가액은 4만3680원으로 양수도대금은 699억9418만원이다. 최대주주 변경 예정 일자는 12월 31일이다.

제닉은 “현재 경영진은 변경없이 기존의 영업활동 및 연구개발에 전념할 예정”이라며 “솔브레인은 화학기술, 제조기술의 기술적인 부분지원과 제닉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특허, 법률, 계약, 경영자문, 자금지원 등 다방면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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