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박나래, 목숨 걸고 성형수술 고백…과거 모습보니

입력 2015-09-24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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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E!TV 방송 캡쳐)
(출처=SBS E!TV 방송 캡쳐)
'라디오스타' 박나래가 성형수술의 마지노선까지 간 경험담을 털어놨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박나래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박나래는 "의사가 마지노선이 여기까지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MC 규현은 "더 손대면 위험한 거냐"고 물었고 박나래는 "더 누우면 관 속이 될 거라고 했다 . 누군가의 품 속이 되고 싶지 관 속이 되고 싶진 않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나래의 성형 전 모습은 과거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공개된 바 있다.

지난 2011년 케이블채널 SBS E!TV '철퍼덕 하우스 시즌2-더 퀸'에 출연한 박나래는 "남자같다는 선배들의 말에 상처받아 수술을 했다"며 "성형하지 말라는 얘기는 안하겠다. 하고 싶다면 하라고 하겠다"고 말하며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과거 사진 속 박나래는 지금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달리, 홑꺼풀 눈에 졸려보이는 인상으로 눈길을 샀다

한편 지난 23일 방영된 '라디오스타'에는 박나래 외에도 윤정수, 오세득, 유재환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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