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박나래 "김국진, 더럽히고 싶다" 19금 고백

입력 2015-09-24 00: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라디오스타' 박나래(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라디오스타' 박나래(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라디오스타' 박나래가 수위높은 토크로 김국진을 당황케 했다.

박나래는 2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우리집에 가장 초대하고 싶은 스타는 김국진"이라고 밝혔다.

박나래는 김국진에 대해 "더럽히고 싶은 첫눈 같은 남자"라고 표현해 폭소케 했다.

이와 더불어 박나래의 집에서 펼쳐지는 2박3일간의 레크레이션 코스도 소개했다.

박나래는 "집에 들어가면 '나래바'라는 네온사인이 있다"며 "사이키 조명을 틀고 젬베를 치고, 술도 종류별로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안주에 대해서도 "묵은지 김치찜부터 시작해 직접 만들어 준다"고 말해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또 "2박3일의 마지막 코스로 자체 제작한 포토북을 선물한다"며 "제가 좋아서 모든 비용을 자체 조달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아픈 손가락 ‘신세계유니버스’ 접은 정용진…계열사 ‘각자도생 멤버십’에 쏠린 눈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35,000
    • +3.77%
    • 이더리움
    • 3,460,000
    • +5.58%
    • 비트코인 캐시
    • 646,500
    • +2.54%
    • 리플
    • 2,025
    • +2.17%
    • 솔라나
    • 126,600
    • +3.52%
    • 에이다
    • 365
    • +2.82%
    • 트론
    • 475
    • -1.45%
    • 스텔라루멘
    • 23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00
    • +0%
    • 체인링크
    • 13,730
    • +5.05%
    • 샌드박스
    • 11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