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기대, 제4생활관 신축 BTL 협약 체결

입력 2015-09-22 16: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우선 협상대상자 컨소시엄인 미래드림(주)와 제4생활관 신축 BTL(임대형 민자사업) 실시 협약을 지난 17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협약에 따라 올해 안으로 실시계획 승인 및 건축허가 절차를 거쳐 2016년 1월에 착공에 들어가며, 2017년 12월 31일 준공예정이다.

신축 생활관은 총 2개동 900명의 학생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이다. 제1생활관 북동쪽에 지어질 수림학사는 연면적 7864㎡,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로 남학생이 사용하고, 제3생활관 남동쪽에 지어질 누리학사는 연면적 8363㎡, 지하 1층, 지상 10층 규모로 여학생, 외국인학생 및 기혼자학생 등이 사용하게 된다.

남궁 근 총장은 “이번 기숙사 건립으로 학비 경감은 물론, 지방 우수학생 및 외국학생 유치가 더욱 수월해 졌다”고 말했다.

조봉래 사무국장은 “제4생활관은 2018학년도 1학기부터 입주 가능하며, 서울과기대는 기숙사 총 수용인원 2580명으로 재학생의 20%이상을 수용, 서울소재 국공립대 중 상위 수준의 기숙사 수용률을 갖추게 됐다”고 설명했다.

▲사진제공=서울과기대
▲사진제공=서울과기대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80,000
    • +0.48%
    • 이더리움
    • 2,994,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22%
    • 리플
    • 2,019
    • +0.3%
    • 솔라나
    • 125,600
    • +0.64%
    • 에이다
    • 383
    • +1.59%
    • 트론
    • 425
    • +1.19%
    • 스텔라루멘
    • 233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90
    • -4.38%
    • 체인링크
    • 13,120
    • +0.69%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