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김해 진영지점 확장 이전

입력 2007-03-19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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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은 진영지점을 김해시 진영읍 진영리 1626-4번지 경남빌딩 1층으로 확장 이전했다고 19일 밝혔다.

경남은행은 19일 오전 9시 최민호 부행장보를 비롯하여 안종현 진영읍장,아스픽 이가상 대표이사 등 자치단체 및 지역 상공인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영지점(지점장 이경균) 이전식을 가졌다.

이날 이전한 진영지점은 건물 1층에 전용면적 약 90평 규모의 영업장으로 5개의 기업고객 전담창구와 VIP룸, 최첨단 지문인식 대여금고 등을 갖추고 있으며 영업장 전면에는 자동화기기 5대(365코너)를 배치, 지역 고객 및 중소기업을 위한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이경균 진영지점장은“영업장 이전을 계기로 고객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으며, 종전보다 넓고 쾌적한 고급 인테리어의 상담실 등 고객 편의 시설을 대폭 확충하였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은행 진영지점은 이전 축하를 위해 고금리 특판 예금 판매 및 우대 금리 지급, 외화 환전시 환율 우대 등의 고객 사은행사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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