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대한투자증권, ‘대한파워일본배당주식’

입력 2007-03-19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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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투자증권은 주식시장의 장기성장 기대감이 확산되고 있는 일본시장에 투자하는 ‘대한파워일본배당주식형상품’을 추천했다.

대투증권이 판매하는 대한파워일본배당 주식은 지난 2005년 12월 설정된 펀드로 최근 고객들의 해외투자펀드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 1~2월에도 자금이 800억원 이상 유입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중국시장 폭락으로 중국 투자 펀드들이 고전하는 가운데 해외 투자 상품 중에서 일본 주식형상품이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최근 일본경제의 완만한 성장유지 전망과 투자와 소비의 동반회복으로 내수주도의 경기회복이 가시화되면서 주식시장의 장기성장 기대감이 확산되고 있다고 말했다.

‘대한파워일본배당주식형’ 상품은 주식편입비가 60%이상이며, 추가형으로 고객이 적립식으로 가입해 코스트 에버리지(Cost Average) 효과 및 장기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환매수수료는 90일 미만 이익금의 70%이다.

이 상품은 배당수익확보와 장기적인 자본증식을 추구하고 있다. 배당 수익률이 높으면서 저평가된 일본주식에 투자함으로써 배당수익 및 일본주식시장 상승에 따른 자본증식을 추구한다.

또한, 일본주식에 대한 환헷지를 통해 환헷지 프리미엄을 추구해 2월 현재 약 3.0% 내외를 획득하고 있으며 일본 다이와 투자신탁운용사의 투자자문으로 펀드운용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있다.

자산배분은 일본배당 주식 종목 군에 85%~90%, 나머지 15-10%는 국내 유동자산을 투자하고 있으며, 해외직접투자 주식매매차익에 비과세 조치가 시행될 경우 비과세혜택을 볼 수 있다.

대한파워일본매당주식형 펀드는 배당주 중심의 운용이나, 시장상황에 따라 탄력적인 포트폴리오 전략을 구사한다.

월 2회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원칙으로 자금유출입에 따라 탄력적으로 대응할 계획이었으나, 최근에는 자금유입이 급증함에 따라 매일 리밸런싱하고 있으며, 편입종목의 펀더멘털 변화시 개별종목매매전략도 구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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