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약품 지분 5.7% 대량매매 발생

입력 2007-03-19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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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약품 지분 6%를 놓고 법인과 개인간에 대량매매가 발생, 지분구도 변화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19일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수도약품 주식 394만7000주가 지난 16일 장마감 후 시간외 대량매매됐다.

기타법인과 개인간에 수도약품 16일 종가 1670원씩 66억원에 매매됐다.

이번 대량매매 주식은 수도약품 발행주식(6874만주)의 5.74%에 이르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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