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스, 세계적인 보안 업체에 지속적인 제품 공급-신영증권

입력 2007-03-19 08: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영증권은 19일 국내 1위의 DVR업체인 아이디스가 전세계 약 30여 개국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세계적인 보안 장비 업체에 지속적으로 제품을 공급할 것으로 내다봤다.

강일주 연구원은 "아이디스는 대만 경쟁업체와 비교한 상대가치평가(PER 9.6배와)와 잔여가치모델(COE 11%, 계속성장율 2%)에 의한 결과를 평균한 1만9000원을 목표주가로 제시하며, 투자의견 매수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강 연구원은 "보안 장비 및 시스템은 CCTV 시스템, 알람 시스템, 출입 통제, 소프트웨어 솔루션으로 이뤄져 있다"며 "미국의 9.11 테러 이후 보안 의식이 강화되고 적용 범위가 공공에서 가정용으로 확대됨에 따라 전세계 CCTV 시스템 시장은 올해 15% 성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아이니스는 하니웰, ADT, 지멘스, VT 등 메이저 업체를 포함해 전세게 약 30여개국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며 "지난해 매출액의 80%를 수출했으며 향후에도 세계적인 보안 장비 업체에 지속적으로 제품을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영증권은 아이디스가 올해 매출액은 824억원, 영업이익은 212억원, 순이익은 181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대표이사
김영달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6]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6]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84,000
    • +1.09%
    • 이더리움
    • 3,022,000
    • +1.68%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1.21%
    • 리플
    • 2,030
    • -0.05%
    • 솔라나
    • 127,800
    • +2%
    • 에이다
    • 386
    • +0.52%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40
    • -1%
    • 체인링크
    • 13,240
    • +0.46%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