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펀치 멤버 펀치, 근황 공개…'훈훈한 외모 여전해~'

입력 2015-09-21 16: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펀치 인스타그램)
(출처=펀치 인스타그램)
원펀치의 멤버 원이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펀치의 근황이 전해져 화제다.

펀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가을 이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 펀치는 연습실로 보이는 곳에서 찍은 모습으로, 장난스러운 표정이 담겨있다.

펀치가 속한 남성 듀오 힙합그룹 원펀치는 올해 초 용감한형제가 프로듀싱한 데뷔곡 '돌려놔'로 신인답지 않은 능숙한 랩실력과 수준급 무대매너로 '제2의 듀스'라는 호평을 얻으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21일 원펀치 원의 YG엔터테인먼트 계약 소식이 전해지며 눈길을 끌었다. 원펀치 원은 원래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은 상태가 아니었으며, 원펀치는 사실상 해체된 것과 다름없다. 펀치는 홀로 컴백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30,000
    • +2.05%
    • 이더리움
    • 3,417,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1.75%
    • 리플
    • 2,067
    • +1.42%
    • 솔라나
    • 124,800
    • +0.56%
    • 에이다
    • 371
    • +0.82%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40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40
    • +0.68%
    • 체인링크
    • 13,680
    • +0.59%
    • 샌드박스
    • 109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