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중국화제] 칠레 지진ㆍ김현중 친자확인ㆍ시진핑, 미국 국빈방문 등

입력 2015-09-18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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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현지시간) 오후 칠레 수도 산티아고 인근에서 발생한 8.3규모의 강진으로 가옥이 완파된 중북부 해안도시 코킴보. (사진=AP/뉴시스)
▲16일(현지시간) 오후 칠레 수도 산티아고 인근에서 발생한 8.3규모의 강진으로 가옥이 완파된 중북부 해안도시 코킴보. (사진=AP/뉴시스)

9월 18일 검색어 순위

▲ 바이두(Baidu)

1. 칠레 지진

- 16일(현지시간) 오후 칠레 수도 산티아고 인근에서 발생한 규모 8.3 강진의 사망자가 11명으로 확대돼

- 큰 피해를 본 중북부 해안도시 코킴보에는 재난 사태가 선포되기도

- 지진 발생 후 4.5m 안팎 높이의 지진해일(쓰나미)이 밀어닥친 코킴보에선 180여 가옥이 완파되고 600여 가옥이 피해를 봐

2. 시진핑 미국 방문 일정

- 중국중앙(CC)TV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22~25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의 초청으로 국빈 방문 일정을 소화하고 이어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초청으로 26~28일 제70차 유엔총회에 참석한다고 보도해

- 특히 25일에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부부가 시 주석 내외를 위한 국빈 만찬을 마련하는 것으로 알려져

- 지난 2013년 6월 시 주석은 국가주석 취임 이후 미국을 방문한 적이 있으나 국빈 방문은 이번이 처음

▲ 웨이보(Weibo, 중국 트위터)

1. 중국 안후이 여대생

- 중국 안후이성의 한 여대생이 길거리에 쓰러져 있는 할머니를 걱정해 병원에 옮겼으나 할머니의 가족들은 여대생에게 자전거로 할머니를 다치게 했으니 병원비를 배상하라는 요구를 받아

- 여대생의 억울한 사연은 중국 웨이보를 통해 퍼졌고, 당시 현장을 지켜본 목격자가 등장해

- 목격자는 “당시 할머니는 스스로 비틀거리다 쓰러졌고 주변의 지나던 해당 여대생과는 거리가 있어 여대생의 자전거에 할머니가 충돌한 것으로 보이지 않았다”고 진술해

▲김현중 법률대리인 이재만 변호사가 김현중이 군에서 보내온 사진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김현중 법률대리인 이재만 변호사가 김현중이 군에서 보내온 사진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2. 김현중 친자확인

- 한국 가수 김현중측이 17일 전 여자친구의 아이 친자 확인 여부 등에 대해 긴급기자회견을 해

- 현재 군복무 중인 김현중은 이재만 변호사에 직접 편지를 보내 자신의 심경을 전해

- 장문의 편지로 김현중은 억울한 심경과 함께 친자라고 확인만 된다면 아빠로서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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