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뉴스] 세계에서 생활비 가장 많이 드는 도시는?

입력 2015-09-18 0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위스의 취리히가 세계에서 가장 생활비가 많이 드는 도시로 꼽혔다고 스위스 최대 은행 UBS의 조사 자료를 인용해 블룸버그통신 18일 보도했다.

UBS는 취리히에서 3인 가구가 한 달에 사용하는 생활비가 3600달러(약 420만3000원)로 집계됐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122개의 상품과 서비스(임대 제외)를 기준으로 산출했다.

2위는 3500달러를 기록한 스위스 제네바가 꼽혔다. 미국 뉴욕은 3340달러로 3위에 올랐다. 이어 4위와 5위에 노르웨이 오슬로, 덴마크 코펜하겐이 각각 올랐다. 일본 도쿄는 8위에 올라 아시아 도시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아울러 톱10에는 영국 런던(6위), 미국 시카고(7위), 뉴질랜드 오클랜드(9위), 호주 시드니(10위)가 순서대로 이름을 올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48,000
    • +2.34%
    • 이더리움
    • 3,027,000
    • +1.68%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0.76%
    • 리플
    • 2,079
    • +3.79%
    • 솔라나
    • 128,400
    • +2.56%
    • 에이다
    • 394
    • +4.51%
    • 트론
    • 414
    • -1.43%
    • 스텔라루멘
    • 240
    • +8.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10
    • +13.41%
    • 체인링크
    • 13,300
    • +1.37%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