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계열사 KCC자원개발 흡수합병 결정

입력 2015-09-17 18: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CC는 경영효율성을 높이고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계열사 KCC자원개발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합병 비율은 1:0.0909479이며 합병가액은 KCC 57만7195원, KCC자원개발 5만2495원 등이다. 또 합병신주는 보통주 3만6376주이며 오는 12월 18일 상장된다.


대표이사
정몽진, 정재훈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31] 전환가액ㆍ신주인수권행사가액ㆍ교환가액의조정(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27,000
    • +0.64%
    • 이더리움
    • 3,266,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91%
    • 리플
    • 1,997
    • +0.25%
    • 솔라나
    • 124,300
    • +0.97%
    • 에이다
    • 375
    • +0.27%
    • 트론
    • 476
    • +0.63%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90
    • +1.01%
    • 체인링크
    • 13,350
    • +2.06%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