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아이 빌미로 전 여친 A씨와 재결합 절대 없다"

입력 2015-09-17 12: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김현중 (뉴시스)
▲가수 김현중 (뉴시스)

김현중이 아이 때문에 전 여자친구 A 씨와 재결합하는 일은 절대로 없다고 강조했다.

김현중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청파의 이재만 변호사는 17일 정오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변호사 사무실에서 "김현중이 간곡히 요청하고 주장한 내용중에 하나는, 아이를 빌미로 A 씨와 재결합하는 일은 없다는 것"이라며 "물론 친자라는 것만 확인되면 아빠로서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재만 변호사는 "김현중으로부터 두 개의 편지가 왔다. 하나는 언론에 말하고 싶은 내용이고, 하나는 개인적으로 저한테 보낸 편지였다. 그 내용 중에 일부를 알리고 싶다. 김현중은 그 아이가 친자라는 것만 확인되면 아이의 아빠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했다. 친권도 행사하고 싶고, 가족계획증명서에도 이름을 올리고 싶다. 만약 A 씨가 아이를 키우고 싶다면 양육비도 줄 생각"이라며 부모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지난 2014년 8월 A씨는 김현중을 폭행치상 및 상해 혐의로 서울 송파경찰서에 고소했다. 이후 A 씨는 지난 4월 7일 김현중을 상대로 16억 원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고, 김현중도 맞고소 하면서 재판이 진행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AI와 나눈 대화 싹 다 지워진다"…'자동 삭제' 기능 내놓은 메타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014,000
    • -1.84%
    • 이더리움
    • 3,315,000
    • -2.56%
    • 비트코인 캐시
    • 636,000
    • -1.62%
    • 리플
    • 2,146
    • -4.75%
    • 솔라나
    • 133,700
    • -2.69%
    • 에이다
    • 389
    • -4.19%
    • 트론
    • 523
    • +0%
    • 스텔라루멘
    • 231
    • -6.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80
    • -4.48%
    • 체인링크
    • 15,020
    • -4.39%
    • 샌드박스
    • 112
    • -5.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