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용준, ‘인생 최대 위기’… 황정음-최다니엘 스캔들

입력 2015-09-17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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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준(왼쪽)과 황정음(사진=MBC ‘놀러와’방송캡처)
▲김용준(왼쪽)과 황정음(사진=MBC ‘놀러와’방송캡처)

라디오스타 김용준이 화제인 가운데 김용준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김용준과 황정음은 과거 MBC ‘놀러와’에 동반 출연 한 바 있다.

당시 김용준은 황정음과 최다니엘의 스캔들을 언급하며 “저에게는 최대의 위기였다. 열애 사실을 공개한 것을 후회할 만큼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김용준은 “시트콤 속 ‘목도리 키스’ 영상을 보는데 목도리를 감을 때 마다 마음이 찌릿찌릿했다”며 “그걸 안주 삼아 소주를 4병 마셨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황정음은 "최다니엘을 직접 불러 김용준과 삼자대면까지 했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전했다.

한편 김용준은 지난 1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전 여자친구인 황정음에 대해 언급했다. 김용준과 황정음은 지난 5월 결별했다.

라디오스타 김용준 소식에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김용준, 사귈 때라면 열받지”, “라디오스타 김용준, 그랬겠다”, “라디오스타 김용준, 안타깝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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