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미, 이상형 발언 재조명 “요즘에는 조인성 과거에는 소지섭”…박휘순 어쩌나

입력 2015-09-17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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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선수 이보미 (출처=KBS 2TV ‘1대 100’ 방송화면 캡처 )
▲골프선수 이보미 (출처=KBS 2TV ‘1대 100’ 방송화면 캡처 )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개그맨 박휘순이 골퍼 이보미에게 사랑을 고백한 가운데 이보미의 이상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보미는 2013년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대 100’에 출연해 이상형을 밝혔다. 이보미는 MC 한석준이 남자친구가 있냐고 묻자 “아직 연애보다는 운동에 애를 써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어 이보미는 이상형에 대해 “속쌍꺼풀이 있고 다리 예쁜 남자가 좋다. 요즘에는 조인성 씨가 너무 멋있었다. 원래는 소지섭 씨가 좋았다”고 밝혔다.

한편, 박휘순은 1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이보미에 대한 관심을 언급하며 “최근 골프를 시작했다. 한 번도 만나본 적은 없다. 짝사랑은 아니고 팬으로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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