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은 내 며느리' 김정현에 경고받은 김혜리, 눈물의 편지 '문보령은 물세례'

입력 2015-09-17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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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은 내 며느리

(출처= 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캡처)
(출처= 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캡처)

'어머님은 내 며느리' 김혜리가 눈물의 편지를 남기고 떠나려 한다.

17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64회에서는 성태가(김정현 분) 이혼을 요구하는 경숙(김혜리 분)에게 단호한 표정으로 경고를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예고에서 현주(심이영 분)는 경숙의 이혼하라는 말에 화가 나 성태에게 이 사실을 전하고 성태는 경숙을 찾아가 양회장에게 모든 사실을 말하겠다며 경고한다. 경숙은 성태에게 잘못을 빈다.

또 늘어가는 거짓말로 괴로워하던 경숙은 극도의 스트레스로 결국 봉주(이한위 분)에게 "멀리 떠나요,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거에요"라며 편지를 남긴다.

술에 취해 손자 동우 이야기를 하며 떠나겠다고 술주정을 부리던 경숙은 딸 수경(문보령 분)에게 정신이 번쩍 드는 물세례를 당한다.

어머님은 내 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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