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엘, 中자동차부품 계열사에 14억원 증자

입력 2007-03-15 15: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스엘은 15일 지분 50%를 보유한 해외 계열사인 중국 십언동풍삼립차등유한공사에 14억800만원(자본대비 1.01%)을 추가 출자한다고 밝혔다.

에스엘은 지난 2004년 중국 자동차부품업체 동풍실업과 5대 5의 지분비율로 출자, 자본금 544만달러의 십언동품삼립차등유한공사를 설립했으나 주식은 발행하지 않았다. 중국의 자동차부품업체 동풍실업도 에스엘과 동일한 금액으로 증자에 참여해 이들간 지분비율 변동은 없다.

에스엘 관계자는 "중국 현지법인의 추가적인 시설투자가 필요해 증자를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이성엽,정문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3.05]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98,000
    • -0.45%
    • 이더리움
    • 2,972,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52%
    • 리플
    • 2,013
    • -0.59%
    • 솔라나
    • 124,800
    • -1.27%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425
    • +1.19%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30
    • -7.04%
    • 체인링크
    • 13,030
    • -0.99%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