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 추자현, "맨땅에 헤딩하듯이 중국 가서 오디션부터 봤다" 과거 발언 '눈길'

입력 2015-09-16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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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방송 캡쳐)
(출처=SBS 방송 캡쳐)

추자현이 우효광과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추자현이 중국 연예계에서 성장한 스토리를 공개해 눈길을 샀다.

과거 방송된 ‘SBS 스페셜- 중국 부의 비밀’에서는 추자현이 출연해 중국에서 배우로서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을 전했다.

추자연은 “내가 겸손한 게 아니라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배운 게 도둑질이라고 연기를 해야 하는데 한국에서는 내가 꾸준히 돈을 벌 수 있게끔 연기를 할 수 있게끔 꾸준히 들어오는 게 아니니깐 먹고 살기 막막했다”고 말했다.

이어 추자현은 “난 중국에서 데뷔했다고 얘기한다. 다른 배우와 달리 한국 드라마로 인기를 얻어서 초청 받아서 중국 드라마를 찍은 케이스가 아니다”라며 “맨땅에 헤딩하듯이 와서 캐스팅되기 위해 오디션부터 봤다”고 밝혔다.

한편 추자현은 16일 오전 웨이보를 통해 우효광(위샤오광)과의 열애 사실을 직접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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