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 아내 심혜진, 동명이인 심혜진 대저택 '새삼 눈길'…'리조트급 시설+3천평 규모'

입력 2015-09-16 08: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방송 캡쳐)
(출처=SBS 방송 캡쳐)

가수 윤상의 아내 심혜진이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과거 데뷔때부터 동명이인 심혜진때문에 톡톡히 유명세를 치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기러기 아빠 윤상이 미국 뉴저지에 있는 집으로 가서 아내와 아이들에게 손수 밥을 만들어주는 모습이 방영됐다.

특히 아내 심혜진은 배우 출신답게 눈에 띄는 외모에 단아한 분위기로 시선을 붙잡았다.

지난 1994년 HBS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심혜진은 영화배우 심혜진과 동명이인으로 데뷔 때부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윤상 아내 심혜진 연예계 활동 쭉 했으면 톱스타됐을 것", "얼굴도 예쁜데 말도 예쁘게 하신다", "갑자기 영화배우 심혜진 씨 근황도 궁금해지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상 아내 심혜진을 데뷔 시절부터 유명세를 치르게 한 영화배우 심혜진은 과거 방송을 통해 경기도 가평에 자리잡은 대저택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바 있다.

심혜진은 과거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자신이 사는 저택에 대해 "지나가는 사람들이 차를 세우고 들어와 산책을 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심혜진의 대저택은 규모가 약 3000평으로, 지난해 기준 시가 50억 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심혜진의 전원주택은 헬스장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체육시설과 지인을 초대해 대접할 수 있는 야외 파티장, 바비큐장이 따로 마련되어 있는 등 리조트를 방불케하는 시설이 갖춰져 있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909,000
    • +0.99%
    • 이더리움
    • 2,656,000
    • +1.84%
    • 비트코인 캐시
    • 305,100
    • +1.94%
    • 리플
    • 1,737
    • +0.52%
    • 솔라나
    • 112,200
    • +0.81%
    • 에이다
    • 243
    • -0.82%
    • 트론
    • 498
    • +0.81%
    • 스텔라루멘
    • 323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60
    • +1.74%
    • 체인링크
    • 12,210
    • +1.83%
    • 샌드박스
    • 84.8
    • -2.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