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전 직원 CS콜 체험프로그램' 진행

입력 2015-09-15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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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직원들이 마포구 상암동 본사 내 콜센터에서 고객들의 인바운드 CS콜에 응대하고 있다.(사진=홈앤쇼핑)
▲홈앤쇼핑 직원들이 마포구 상암동 본사 내 콜센터에서 고객들의 인바운드 CS콜에 응대하고 있다.(사진=홈앤쇼핑)

홈앤쇼핑은 오는 11월11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전 임직원 CS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날로 다양해지는 고객 요구사항을 업무에 반영해 적극적인 ‘고객 지향적’ 서비스 정신을 확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홈앤쇼핑 직원들은 CS 업무 처리 방법을 습득함으로써 콜센터 직원들의 고충과 고객 수요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홈앤쇼핑에 따르면 체험 전 임직원들은 먼저 유의사항과 주요 CS사례 등 관련 업무에 대한 기본적인 교육을 받고, 이후 상담원과 1:1로 매칭돼 별도 지정 장소에서 고객 응대에 나서게 된다.

홈앤쇼핑 고객서비스팀 김지중 팀장은 “홈쇼핑에서 취급하는 상품군이 다양해지면서 고객들의 제품문의 및 CS콜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고객서비스 확대에 대한 필요성을 인지하는 동시에, 홈앤쇼핑의 핵심가치인 ‘고객’과 ‘책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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