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광, 과거 런웨이에서 바지 단추 풀린 경험담 공개 ‘엉거주춤 워킹 상상돼’

입력 2015-09-14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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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김영광 (출처=KBS 2TV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처 )
▲모델 김영광 (출처=KBS 2TV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처 )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모델 김영광의 과거 패션쇼 실수담이 재조명받고 있다.

김영광은 2013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패션소 실수담을 털어놨다.

김영광은 “패션쇼 백스테이지에서 옷을 갈아입다가 급한 마음에 지퍼 대신 단추만 잠근 적이 있다”며 “그런데 단추가 헐거워서 런웨이 도중에 풀리고 말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런웨이 중간에서 괜히 포즈를 잡는 척 주머니에 손을 넣은 후 아무도 모르게 바지를 움켜쥐고 간 적이 있다”고 덧붙이며 엉거주춤한 워킹 모습을 재연했다.

한편, 김영광은 1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배우 하석진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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