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포트 자회사, 계열사에 64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15-09-14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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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포트는 자회사인 영파아특전기유한공사가 계열사인 가흥아특무역유한공사에 대해 64억9915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609.4%에 해당한다. 채무보증기간은 이달 15일부터 내년 9월 14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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