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은 내 며느리' 막장 중에 개막장!...궁지 몰린 김혜리, 김정현 사기결혼 압박에 울분

입력 2015-09-14 10: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어머님은 내 며느리'

(출처= 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방송 캡처)
(출처= 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방송 캡처)

'어머님은 내 며느리' 궁지에 몰린 김혜리가 울상을 지었다.

14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에서는 현주(심이영 분)와 경숙(김혜리 분)이 관계가 역전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현주는 경숙에게 "어머니는 왜 말도 안하고 결혼을 했어요. 도대체 언제 결혼하신 거에요?. 그래놓고 저한테 결혼하지 말라고 한 거에요?"라고 물었다. 경숙은 "넌 젊잖아. 난 결혼밖에 살 길이 없었어"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현주은 "결혼하신 건 잘 했지만 제 조카며느리가 되는 건데 할아버님과 박상무(이한위 분)님한테 말씀드려야 할 것 같다"고 걱정했다.

이에 경숙은 경악하며 나이를 속이고 결혼해 며느리와 손자가 있다는 이야기를 하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경숙은 "박상무 나이 많은 여자 싫어해서 46살로 나이 낮췄다"고 고백했고, 성태(김정현 분)은 "그럼 사기 결혼을 한 겁니까. 더더욱 말해야죠. 조카를 속고 살게 할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경숙은 발끈하며 "사기결혼이라니, 어쩌다 말을 못한 것 뿐이지"라며 비밀로 할 것을 당부했지만 현주와 성태가 고집을 꺽지 않자 "막장 중에 개 막장이다"라고 울상을 지었다.

'어머님은 내 며느리'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부터 최고세율 82.5%⋯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90,000
    • +0.49%
    • 이더리움
    • 3,429,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0.3%
    • 리플
    • 2,089
    • -0.62%
    • 솔라나
    • 137,500
    • -0.36%
    • 에이다
    • 398
    • -2.21%
    • 트론
    • 514
    • -1.15%
    • 스텔라루멘
    • 239
    • -2.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00
    • +6.92%
    • 체인링크
    • 15,290
    • -1.42%
    • 샌드박스
    • 118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