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황금복’ 궁지 몰린 이혜숙ㆍ심혜진, 전미선 잠재울 카드 꺼낸다…반전에 반전 예고

입력 2015-09-11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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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방송화면 캡처)
(SBS 방송화면 캡처)

*‘돌아온 황금복’ 궁지 몰린 이혜숙ㆍ심혜진, 전미선 잠재울 카드 꺼낸다…반전에 반전 예고

‘돌아온 황금복’ 궁지에 몰린 이혜숙과 심혜진이 전미선을 잠재울 카드를 꺼내들 예정이다.

11일 저녁 7시 20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극본 마주희ㆍ연출 윤류해)’ 68회에서는 죽은 줄만 알았던 은실(전미선)이 모습을 나타내자 기겁하는 리향(심혜진)과 예령(이엘리야)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돌아온 황금복’에서 은실은 예령을 딸이라고 부르며 기억을 잃은 척 연기를 한다. 리향과 예령은 겁에 질린 채 은실을 피해 도망친다. 은실의 등장으로 위기에 몰린 미연(이혜숙)과 리향은 대책을 세운다.

한편 10일 방송된 ‘돌아온 황금복’ 67회는 12.7%(닐슨코리아ㆍ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돌아온 황금복’ 궁지 몰린 이혜숙ㆍ심혜진, 전미선 잠재울 카드 꺼낸다…반전에 반전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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