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실업, '바이클론즈 시즌4' 신제품 '크로스 어택커' 출시

입력 2015-09-11 15: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영실업)
(사진=영실업)

영실업은 신규 애니메이션 시리즈 '바이클론즈 시즌4-메가비스트'와 함께 첫 번째 제품 ‘크로스 어택커’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2개 로봇에 합체하는 2단 변신로봇 크로스 어택커는 내구성이 높고, 기존 변신로봇에선 볼 수 없었던 독특한 합체방식이 특징이다.

바이클론즈 메가비스트는 바이클론즈의 전 시리즈가 별자리 동물을 모티브로 디자인된 것에서 탈피해 고대동물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크로스 어택커는 검치 호랑이와 고대늑대를 모티브로 제작됐다.

또 합체시 사운드를 구현하는 전자 기능과 버튼을 누르면 필살기를 외치는 기능도 추가했다. 소비자가격은 6만5000원이다.

영실업 한찬희 대표는 “오랜 연구 끝에 순수 국내기술로 기존 완구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혁신적인 콘셉트의 바이클론즈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바이클론즈는 새로운 시도와 함께 품질을 높여 소비자 니즈를 만족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영실업은 다음달 바이클론즈 메가비스트 시리즈의 후속 제품으로 3단합체 변신로봇을 출시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91,000
    • -0.34%
    • 이더리움
    • 3,005,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0.3%
    • 리플
    • 2,012
    • -1.32%
    • 솔라나
    • 125,900
    • -1.18%
    • 에이다
    • 382
    • -1.55%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2.2%
    • 체인링크
    • 13,170
    • -0.6%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