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실업, 통합 모바일 앱 '영TV' 오픈

입력 2015-08-18 09: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TV(사진=영실업)

영실업은 자사 캐릭터 콘텐츠를 한 곳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는 통합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영TV’를 공식 오픈한다고 18일 밝혔다.

모바일 서비스 전문기업 블루핀과의 협업을 통해 개발된 영TV는 영실업의 또봇과 바이클론즈, 시크릿쥬쥬, 엉뚱발랄 콩순이 등의 영상 콘텐츠를 모바일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시청할 수 있다. 모든 콘텐츠의 무료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인터넷 접속 환경에 상관없이 시청할 수 있어 야외활동이나 이동 중에도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관련 캐릭터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 쇼핑몰과도 연동돼 콘텐츠 시청부터 완구, 캐릭터 상품 구매까지 원스톱(One-stop)으로 즐길 수 있다.

영TV는 향후 사용자와 상호작용이 가능한 인터랙티브 콘텐츠(Interactive contents)와 제품 언박싱(Unboxingㆍ개봉) 영상 등 콘텐츠를 확대하고 블루핀과의 제휴를 통해 서비스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영실업 마케팅본부 황미연 상무는 “소비자들의 콘텐츠 이용환경 변화에 따라 언제 어디서든 쉽게 영실업의 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게 됐다”며 “다채로운 이벤트와 콘텐츠 개발로 고객들이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키즈 플랫폼 서비스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소비자는 선택지 넓어지고…대한항공은 기내면세 수익 키운다 [합병 막바지, 걸린 족쇄]
  • 스페이스X, 매출 기대 웃돌았지만…AI 자본지출 부담에 주가 ‘급제동’ [종합]
  • 美 오를 땐 찔끔, 내릴 땐 와르르…엇박자 커진 K-반도체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15: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35,000
    • +0.58%
    • 이더리움
    • 2,659,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300,400
    • -1.38%
    • 리플
    • 1,519
    • -0.91%
    • 솔라나
    • 105,100
    • +0.1%
    • 에이다
    • 270
    • -3.57%
    • 트론
    • 464
    • -1.07%
    • 스텔라루멘
    • 237
    • -2.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0.33%
    • 체인링크
    • 11,600
    • -0.51%
    • 샌드박스
    • 59.93
    • -0.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