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아파트' 화제, MC 이휘재 과거 방송서 눈물 "쌍둥이 낳아줘서…"

입력 2015-09-11 07: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아파트' 화제, MC 이휘재 과거 방송서 눈물 "쌍둥이 낳아줘서…"

(출처=SBS 힐링캠프)
(출처=SBS 힐링캠프)

TV조선의 새 예능프로그램 '국제아파트'가 뜨거운 관심을 받는 가운데 MC를 맡은 이휘재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휘재는 과거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눈물을 흘린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이휘재는 아버지의 영상편지를 받았다. 이휘재의 아버지는 "내가 너에게 엄하게 대한 건 할머니가 아들을 감싸고 말라고 해서 그런 거다"면서 "너는 나에게 효자고 나에게 하고 싶은 거 다 해줘서 너무 고맙다"고 숨겨왔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쌍둥이 낳아준 것 고맙다. 그 놈들 대학교 갈 때까지 보려면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덧붙였다. 아버지의 영상편지를 본 이휘재는 "아버지는 워낙 큰 분이었다"면서 "너무 크고 무서운 분이셨는데 많이 약해지셔서 그런 모습을 보는 것이 아들로서..."라며 말끝을 흐려 눈길을 끌었다.

힌편 이휘재는 10일 첫 방송된 '국제아파트'에서 쌍둥이 서언, 서준을 향해 "원시인 같다"라는 발언을 해 웃음을 선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75,000
    • +0.74%
    • 이더리움
    • 3,001,000
    • +1.9%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1.75%
    • 리플
    • 2,022
    • +0.35%
    • 솔라나
    • 126,000
    • +0.88%
    • 에이다
    • 384
    • +1.86%
    • 트론
    • 425
    • +1.19%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4.42%
    • 체인링크
    • 13,160
    • +1.08%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