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은 내 며느리' 김혜리 이한위, 김정현이 양회장 아들인 사실 알고 '경악'

입력 2015-09-11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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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출처=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출처=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김혜리와 이한위가 김정현이 양회장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고 경악한다.

11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60회에서는 양회장(권성덕 분)이 봉주(이한위 분)와 경숙(김혜리 분)에게 자신의 아들이자 봉주에게 외삼촌이 되는 사람과의 상견례 자리를 마련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성태(김정현 분)는 빈번히 집에 찾아오는 경숙에게 접근 금지 신청을 하고, 경숙은 그런 성태가 괘씸하기만 하다.

한편 양회장은 봉주와 경숙에게 외삼촌을 소개하는 상견례 자리를 마련한다. 하지만 상견례장으로 들어간 봉주와 경숙은 현주(심이영 분), 성태와 마주치고 서로 경악을 금치 못한다.

마침내 성태의 출생의 비밀에 대한 실타래가 모두 풀리면서 앞으로 경숙과 성태, 현주 간 관계에 대해서도 어떤 변화가 이어질지 주목받고 있다.

양회장의 아들이 성태로 밝혀지며 점점 흥미진진해지고 있는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60회는 11일 오전 8시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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