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중국 화롄그룹 손잡고 대륙 판로 넓힌다

입력 2015-09-10 14: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롯데제과)
(사진제공=롯데제과)

롯데제과는 화련젬백스와 중국 최대 유통그룹인 화련그룹의 유통망을 통해 롯데제과의 제품을 공급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화련그룹은 중국 86개의 백화점과 2400여개의 대형 마트를 보유한 연매출 122조원의 대형 유통그룹이다. 화련그룹은 지난 7월 한국 우수상품의 중국 시장진출을 위해 한국젬백스와 합작회사인 화련젬백스를 설립했다. 화련젬백스는 현재 중국 내 '화련' 상호를 사용하는 모든 백화점과 마트, 온라인몰에 대한 유통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롯데제과는 중국의 북경, 상해, 천진, 광주, 중경 등 23개 성급도시와 75개의 대중도시에 화련그룹의 유통망을 통해 빼빼로 등 주력 상품을 수출해 중국 판로를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롯데제과는 이달 18일 중국 인민대회당에서 개최되는 '한·중 비즈니스 합작 업무협약식'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식은 중국 전국화련상사그룹이 주관하는 행사로 국내 여러 기업들이 참여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65,000
    • -0.32%
    • 이더리움
    • 3,031,000
    • -1.24%
    • 비트코인 캐시
    • 363,400
    • -2.96%
    • 리플
    • 1,621
    • -3.86%
    • 솔라나
    • 122,900
    • +0.41%
    • 에이다
    • 256
    • +3.64%
    • 트론
    • 434
    • +0.93%
    • 스텔라루멘
    • 213
    • +1.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80
    • +4.51%
    • 체인링크
    • 14,840
    • +1.99%
    • 샌드박스
    • 59.5
    • +5.1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