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 데뷔, 바비와 김진환 복근 공개… 연습생 시절 모습 ‘눈길’

입력 2015-09-08 19: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진환(왼쪽)과 바비(사진=엠넷 '믹스앤매치' 화면 캡처)
▲김진환(왼쪽)과 바비(사진=엠넷 '믹스앤매치' 화면 캡처)

아이콘 데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아이콘 멤버 김진환과 바비의 복근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믹스앤매치'에서는 윈 팀B 멤버 비아이, 김진환, 바비의 방이 공개됐다.

이날 비아이와 김진환, 바비는 오랫만에 카메라 앞에 나선 즐거움으로 방에서 즉석 하모니를 선보이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결국 바비와 김진환은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상의까지 탈의했고 이에 비아이는 “그렇게 막 벗는 거 아니야”라며 웃음 가득한 핀잔을 날렸다.

하지만 바비와 김진환은 비아이의 말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카메라에 복근을 공개하며 "오랫만에 카메라 있어서 신난다"며 기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아이콘은 오는 15일 선공개곡과 뮤직비디오를 함께 공개한다. 아이콘은 B.I, 김진환, BOBBY, 송윤형, 구준회, 김동혁, 정찬우로 구성된 7인조 보이그룹으로 데뷔전부터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아이콘 데뷔 소식에 누리꾼들은 “아이콘 데뷔, 저런 시절이 있었지”, “아이콘 데뷔, 대박이다 기억난다!”, “아이콘 데뷔, 연습생에서 데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92,000
    • -2.92%
    • 이더리움
    • 3,282,000
    • -4.43%
    • 비트코인 캐시
    • 296,000
    • -3.24%
    • 리플
    • 1,774
    • -9.99%
    • 솔라나
    • 133,400
    • -4.37%
    • 에이다
    • 269
    • -6.27%
    • 트론
    • 455
    • -1.09%
    • 스텔라루멘
    • 245
    • -6.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3.61%
    • 체인링크
    • 15,100
    • -4.73%
    • 샌드박스
    • 45.78
    • -5.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