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넛, 타이거JK 아내 윤미래 성적 발언 '경악과 충격'

입력 2015-09-08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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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블랙넛 '가가라이브' 앨범 커버 사진)
(출처=블랙넛 '가가라이브' 앨범 커버 사진)

블랙넛이 신곡 '가가라이브'를 공개한 가운데, 과거 그가 타이거JK와 윤미래 '디스' 발언이 회자되고 있다.

블랙넛의 '하이어 댄 이센스'(Higher Than E-Sens)라는 곡에는 힙합 뮤지션이 나오고, 여기에 타이거JK와 윤미래를 비하하는 발언이 담겨있다.

가사에는 'X년들아 어서 붙어 내게/ 내 미래는 X나 클 거야 엄청/ JK 마누라 건 딱히/ 내 미래에 비하면/ 아스팔트 위의 껌 딱지/ 네 노래를 듣고 있음/ 복장이 터질 것 같아'라고 적혀 있다.

이후 타이거JK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르는구나. 요즘엔…. 게임이 아니야 내겐"이라며 블랙넛에게 경고하는 발언을 했다.

누리꾼들은 "블랙넛의 편파적인 사상이 문제 있다고 본다", "블랙넛은 일베냐? 반성한 모습이 안보인다", "블랙넛 생각이 어떤지 궁금하다. 어떤 사람인가, 어떤 모습인가", "블랙넛은 왜 논란을 만들까?", "블랙넛이라는 이름만 들어도 불편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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