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장윤정 "집ㆍ통장 명의 뺏었다고? 원래 내 것이었다"

입력 2015-09-08 07: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방송화면 캡처)
(출처=SBS 방송화면 캡처)

가수 장윤정이 재산 관리에 있어 빈틈없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장윤정은 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 출연해 "모든 재산은 아내 명의다"라는 남편 도경완 아나운서의 말에 "내가 빼앗은 게 아니다. 원래 내 것"이라고 말했다.

장윤정은 "뺏은게 아니라 내가 해놨던 것을 가지고 있을 뿐이다. 집, 통장은 원래 내 것이었다"며 "남편 주위에서 '아내가 돈 잘 버니까 술 사라'고 하는 경우가 있다. 그건 내가 결제한다. 그 정도는 가능하게 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장윤정은 이날 남편 도경완 아나운서에 대한 애정과 아내로서 내조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44,000
    • -0.02%
    • 이더리움
    • 2,702,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305,900
    • +0.69%
    • 리플
    • 1,465
    • +1.38%
    • 솔라나
    • 107,300
    • +3.37%
    • 에이다
    • 281
    • +0.72%
    • 트론
    • 461
    • +0%
    • 스텔라루멘
    • 233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30
    • +4.39%
    • 체인링크
    • 11,740
    • +0.95%
    • 샌드박스
    • 58.44
    • -0.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