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장윤정 “이제껏 누가 보태준 적 없다, 단돈 5만원도” 남편 도경완에 감사

입력 2015-09-07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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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장윤정

‘힐링캠프’ 장윤정이 남편 도경완에 계속해서 고마움을 표현하는 이유를 전했다.

7일 SBS ‘힐링캠프’에서는 장윤정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힐링캠프’에서 장윤정은 “본인 잔고가 늘 비어있으면, 벌어도 생활비 대기에 능력 없다고 느낄까봐, 본인이 열심히 일해서 벌어온 돈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감사하고 있다는 걸 느낄 수 있게 계속 표현을 한다”고 말했다.

장윤정은 이어 “여태까지 저한테 누가 보태준 적이 없었다. 단돈 5만원, 10만원이라도 저한테 누군가가 보태 쓰라고 돈을 받아본 적 없다. 얼마나 감사한 일이다. 꼭 돈이어서가 아니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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