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유민 이명천, 커피 사업 또 론칭의 기쁨도 잠시..상표권 분쟁으로 '경찰서'

입력 2015-09-06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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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노유민 SNS
▲사진=노유민 SNS

최근 또 다시 커피 매장을 오픈한 노유민이 기쁨도 잠시, 상표권 침해로 법적 다툼을 벌이게 됐다.

노유민은 최근 자신의 SNS에 "새로운 보금자리 계약완료 오늘은 기분좋아서 오랜만에 신규 매장 셀카 투척 두근두근"라는 글과 함께 아내인 이명천 씨와 함께 찍은 사진도 게재했다.

이어 노유민은 "또 고생 시작인걸 알면서도 참 커피란 녀석 매력 있단 말야"라는 글로 개업을 자축했다. 노유민의 카페인 노유민코페(NOUMIN COFE)는 실질적으로 이명천이 사업자로 등록되어 있다.

최근 '(NOUM INCOFE)'라는 상표를 갖고 있는 상표권 소유자가 노유민의 커피 매장(NOUMIN COFE)에 대해 상표권을 침해당했다고 경찰에 고소했다.

노유민은 6일 "노유민코페로 와이프에게 고소가 들어왔다. 상표권 침해로 일요일 오후 4시에 양천 경찰서에 담당 경사님 만나러 간다"고 언급했다.

이어 "와이프(이명천)와 함께 커피 사업을 노유민코페라는 이름으로 2014년 5월 31일부터 시작했다. 상표권 브로커라는 사람들이 먼저 사업하고 있는 상표를 먼저 상표권을 등록한 후 합의로 돈을 요구한다"며 억울함 심경을 밝혔다.

노유민은 끝까지 강력히 대응할 것을 천명했다. 또한,자신의 아내인 이명천 씨를 지키겠다며 남자다운 모습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이명천씨 힘내세요", "갑자기 이런일이, 이명천씨 견디세요", "노유민 남자답네, 노유민이 이랬어?", "시시비비를 가려야겠지만, 잘 해결됐으면 좋겠어요. 이명천 파이팅", "노유민 또커피 사업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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