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유민 "상표권 브로커 끝까지 가보자, 아내 이명천 내가 지킨다"… 무슨 일?

입력 2015-09-06 12: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노유민 SNS
▲사진=노유민 SNS
그룹 NRG 출신 방송인 노유민의 아내 이명천씨가 상표권 침해로 고소에 휩싸였다.

노유민은 6일 오전 자신의 SNS에 "노유민코페로 와이프에게 고소가 들어왔다"면서 "상표권침해로 일요일 오후 4시에 양천 경찰서에 담당 경사님 만나러 간다"고 밝혔다.

이어 노유민은 "내 이름으로 와이프랑 같이 커피 사업을 노유민코페라는 이름으로 2014년 5월 31일부터 시작했다. 상표권 브로커라는 사람들이 먼저 사업하고 있는 상표를 먼저 상표권을 등록한 후 합의로 돈을 요구한단다"라고 설명했다.

노유민은 "영세 사업자들이 모르고 있다가 피해를 많이 본다"면서 "나 말고도 많은 영세 사업자들이 지금도 피해를 보고 있다. 상표권 브로커 어디 한 번 끝까지 가보자"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노유민은 "와이프는 내가 지킨다"라고 글을 맺어 든든한 가장의 모습을 보여줬다.

네티즌들은 "노유민 힘내세요" "무슨 저런 사람들이... 노유민씨 꼭 잘 해결되세요" "노유민씨 카페가 잘 되니까 별 것들이 난리치네요" "노유민 화이팅" 등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447,000
    • +0.41%
    • 이더리움
    • 3,415,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23%
    • 리플
    • 2,097
    • +2.29%
    • 솔라나
    • 138,200
    • +5.82%
    • 에이다
    • 407
    • +4.63%
    • 트론
    • 517
    • -0.58%
    • 스텔라루멘
    • 243
    • +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80
    • -0.08%
    • 체인링크
    • 15,460
    • +5.53%
    • 샌드박스
    • 12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