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우토로 마을, 끌려온 1300명 한인 노동자 모여…"동화 속 마을로 착각했는데"

입력 2015-09-05 19: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무한도전' 우토로 마을, 끌려온 1300명 한인 노동자 모여…"동화 속 마을로 착각했는데"

(출처=MBC 무한도전)
(출처=MBC 무한도전)

'무한도전'에 조선인 강제 노동자가 모여 만들어진 우토로 마을의 사연이 소개됐다.

하하는 5일 오후 6시20분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배달의 무도 세 번째 이야기'에서 지구촌 동포연대를 방문했다,

이날 하하는 "우토로 마을은 이름만 들으면 마치 동화 속에 나오는 마을 같다. 사연 듣고 놀랐다"고 말했다.

이에 연대 대표는 "우토로 마을은 강제 동원된 조선의 노동자들이 형성한 마을"이라며 "당시 1300명 정도가 동원됐다"고 설명했다.

또 "전쟁에 필요한 물자 생산을 위해 한국인을 강제 노동에 동원했다. 교토 군 비행장 건설을 위해 1300명이 동원됐고 지금은 약 150여 명 정도가 남았다"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37,000
    • +1.93%
    • 이더리움
    • 2,972,000
    • +2.84%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53%
    • 리플
    • 2,013
    • +0.95%
    • 솔라나
    • 125,800
    • +3.54%
    • 에이다
    • 378
    • +1.34%
    • 트론
    • 419
    • -2.33%
    • 스텔라루멘
    • 224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10
    • -3.1%
    • 체인링크
    • 13,160
    • +3.46%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