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가인과 다툼? 사랑할 시간도 아까운데…"

입력 2015-09-04 15: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방송 캡쳐)

가인이 '슈퍼스타K7' 악마의 편집을 당한 가운데, 주지훈이 가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사고 있다.

주지훈은 지난해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에서 '가인과 제일 크게 싸워본 적이 언제냐'라는 질문에 "사랑할 시간도 아까운데 화낼 시간이 어디 있나"라고 운을 뗐다.

이어 주지훈은 "난 여자를 압박하고 싶지 않다. 그래서 여자 친구를 만나기 한 시간 전에 전화를 걸어 출발 사실을 미리 알린다"고 말했다.

이내 그는 "난 모델 출신이니까 여자들이 뭐하는지 대충 안다. 도착 30분전 다시 전화를 걸어 시간 경과를 알린 후 10분 간격으로 전화를 건다"며 "그렇게 해도 40분 늦는다. 늦었을 때 '미안하다'고 한 마디 하면 되는데 다른 사람 핑계를 대면 화가 난다"고 덧붙였다.

또한 주지훈은 '여자 친구 가인이 화나게 할 때 없냐. 그럴 땐 어떻게 하냐'는 MC들의 질문에 "난 어떤 일이든 3번은 참는다. 여자 친구든 누구든"이라며 "3번까지 참고 안 될 경우 크게 한 마디 한다"고 털어놔 부러움을 샀다.

한편 4일 가인은 자신의 SNS에 '슈퍼스타 K7' 악마의 편집에 애교스러운 글로 심정을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서울 개별공시지가 4.89% 상승⋯용산·성동·강남순 오름폭 커
  • 경기 의왕 내손동 아파트 화재 사망자 2명으로 늘어
  • 정규직-비정규직 임금 격차, 11년 만에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48,000
    • -1.19%
    • 이더리움
    • 3,350,000
    • -2.79%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1.86%
    • 리플
    • 2,039
    • -1.35%
    • 솔라나
    • 123,800
    • -1.43%
    • 에이다
    • 366
    • -1.08%
    • 트론
    • 483
    • +1.05%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90
    • +1.42%
    • 체인링크
    • 13,540
    • -2.24%
    • 샌드박스
    • 109
    • -6.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