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장도연, "남자 은밀한 부위 털 관리, 태초 그대로…" 깜짝

입력 2015-09-04 08: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썰전 장도연 출처=JTBC 방송 캡쳐)

썰전 장도연

'썰전' 장도연이 남자들의 브라질리언 왁싱 행태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지난 8월 13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자기 자신을 가꾸는데 돈을 아끼지 않는 남자들 일명 그루밍 족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서장훈은 "내 주변에 브라질리언 왁싱을 하는 친구들이 있다. 처음엔 그게 뭔지 몰랐는데 중요 부위의 털을 관리하는 것이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굳이 그런 걸 왜 하나 싶더라. 그 친구는 지금 그게 문제가 아닌데, 다른 관리가 더 시급한데 브라질리언 왁싱을 하는 것이 낙이라고 해 이상했다"며 "근데 내가 이렇게 브라질리언 왁싱이라는 것을 듣는 정도면 그 만큼 생활 가까이서 이뤄지고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에 서양에서는 브라질리언 왁싱이 일상화 돼 있다고 하자 장도연은 "근데 난 참 별로다. 난 태초에 어머니가 주신 그대로가 더 좋을 것 같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3일 밤 방송된 '썰전'에서는 자진하차한 강용석 대신 김성태 의원이 일일 패널로 참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80,000
    • -0.43%
    • 이더리움
    • 3,259,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618,000
    • -1.59%
    • 리플
    • 2,112
    • +0.05%
    • 솔라나
    • 129,400
    • -0.84%
    • 에이다
    • 382
    • +0%
    • 트론
    • 529
    • +0.76%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0.13%
    • 체인링크
    • 14,580
    • -0.41%
    • 샌드박스
    • 110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