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7' 곽푸른하늘 "데뷔 앨범 2000장, 다 파는데 2년 걸려"

입력 2015-09-04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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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7' 곽푸른하늘 "데뷔 앨범 2000장, 다 파는데 2년 걸려"

(출처=Mnet 슈퍼스타K7)

'슈퍼스타K7'에 곽푸른하늘이 등장해 극찬을 받은 가운데 그녀의 이력에도 새삼 많은 네티즌의 눈길이 가고 있다.

곽푸른하늘은 2012년 그녀의 고등학교 졸업 작품 '있는 듯 없는 듯'을 통해 음악적 색깔을 드러냈다. 이어 홍대에서 인디밴드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특히 홍대 아이유 결정전에서 우승을 하며 홍대 유명인사가 됐다.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곽푸른하늘은 "1집을 CD로 2000장 찍었는데 너무 많아 타일로 붙여도 되겠다고 걱정했지만 결국 공연을 통해 2년 만에 거의 다 팔았어요"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3일 Mnet '슈퍼스타K7' 3회 방송에선 홍대 아이유 결정전에서 우승을 했다는 곽푸른하늘이 등장해 자작곡 '곰팡이'를 불렀다. 그녀의 독특한 음색과 매력적인 자작곡 무대에 심사위원들은 호평을 아끼지 않았고 그녀는 슈퍼위크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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