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과거 파격 올누드 화보 재조명 “아내와 누드 화보 찍어서 소중히 간직하고 싶어”

입력 2015-09-03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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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의 전진 (출처=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 방송화면 캡처 )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그룹 신화의 전진 누드 화보가 재조명받고 있다.

2월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신화가 출연해 활동 당시 찍었던 누드 화보집이 공개됐다.

신화 멤버들은 “회사에서 시킨 것은 아니었는데 오기가 생겼다”며 “언제 한 번 6명이서 발가벗고 뛰어다니겠느냐”고 말했다.

이어 전진의 사진이 공개되자 민우는 “숙소에서도 다들 속옷 차림으로 노는 분위기이지만 전진은 알몸으로 헬멧만 쓰고 헤드스핀을 한다”고 폭로했다.

전진은 앞서 2012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신화방송’에 출연해 누드화보집을 언급하며 “아내가 찍고 싶다면 같이 누드 화보를 찍어서 소중하게 간직하고 싶다. 소장용이라면 상관없지만 판매용이면 반대”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전진은 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과거 ‘우리 결혼했어요’ 출연과 관련된 질문에 당황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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