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주 산자부 장관, “외국인 투자 세제혜택 어려워”

입력 2007-03-08 0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영주 산업자원부 장관은 “외국인 투자 유치를 위해 세제적인 인센티브를 줘야 하는데 사실상 어려움이 있다”고 밝혔다.

다만 “적절한 유치 전략을 세워 4월에는 외국인 투자유치 전략을 내 놓겠다”고 덧붙였다.

김 장관은 8일 대한상의 초청 간담회에서 외국인 투자가 일자리 창출·첨단기술 이전 등의 장점이 있어 정부의 외국인 투자 확대 계획이 무엇이냐는 질의에 대해 이같이 답변했다.

김 장관은 “외국인 투자유치가 주변 국가에서도 역점을 두고 있는 상황이어서 우리나라에게 약점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세제 혜택적인 인센티브를 줘야 하는데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이어 “지난해 외국인 투자가 11억불에 달했던 만큼 외국인이 생활부분에서 불편을 겪지 않는 범위내에서 4월중에 외국인 투자유치를 방안을 수립하겠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98,000
    • -3.91%
    • 이더리움
    • 2,926,000
    • -4.88%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1.85%
    • 리플
    • 2,009
    • -3.46%
    • 솔라나
    • 125,600
    • -4.56%
    • 에이다
    • 383
    • -3.77%
    • 트론
    • 422
    • +1.44%
    • 스텔라루멘
    • 224
    • -3.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00
    • -3.05%
    • 체인링크
    • 12,990
    • -4.9%
    • 샌드박스
    • 120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