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자동차 보험료, OECD국가 중 낮은 수준

입력 2007-03-07 22: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자동차보험료 인상이 잇따르고 있지만 우리나라의 자동차보험료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들에 비하면 크게 낮은 수준이라는 조사가 나왔다.

7일 손해보험업계는 KOTRA가 발간한 ‘2006년 세계 주요도시의 생활여건’ 보고서를 인용, 룩셈부르크와 아일랜드ㆍ아이슬란드ㆍ슬로바키아 등 4개국을 제외한 OECD 26개국의 자동차보험료를 비교한 결과 한국이 54만원(배기량 2000㏄급 기준, 자기차량 손해보상 보험료 제외)으로 가장 낮다고 밝혔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보험료가 가장 비싼 곳은 오스트리아로 324만원에 달했고 캐나다 289만원, 프랑스 263만원, 미국과 헝가리 각각 257만원의 순이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43,000
    • -0.35%
    • 이더리움
    • 2,609,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300,400
    • -0.73%
    • 리플
    • 1,733
    • -0.46%
    • 솔라나
    • 111,700
    • +2.2%
    • 에이다
    • 244
    • -0.81%
    • 트론
    • 493
    • +0.41%
    • 스텔라루멘
    • 325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30
    • +0.06%
    • 체인링크
    • 12,010
    • -0.41%
    • 샌드박스
    • 86.75
    • -4.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