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 아들 "막내 죽이고 싶단 악플, 고소하고 싶었다"

입력 2015-09-01 13: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n 방송 캡쳐)

변호사 겸 방송인 강용석이 악플러들을 고소한 가운데, 과거 강용석 아들 강인준 군의 발언이 눈길을 사고 있다.

지난 6월 케이블채널 tvN '고교10대천왕'에 출연한 강 군은 아버지 강용석을 포함, 가족을 향한 악플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특히 "아버지가 운영하는 블로그에 막내 동생의 사진을 올린 적이 있는데 그 아래에 차마 입에 담기 힘든 악성댓글이 달린 것을 보고 크게 상처를 받았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강용석은 1일 오전 악플러 200명의 고소장을 경찰에 제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031,000
    • -1.39%
    • 이더리움
    • 2,467,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287,900
    • -0.93%
    • 리플
    • 1,640
    • -1.68%
    • 솔라나
    • 103,400
    • -0.77%
    • 에이다
    • 221
    • -2.21%
    • 트론
    • 497
    • +0%
    • 스텔라루멘
    • 286
    • -3.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710
    • -2.22%
    • 체인링크
    • 11,290
    • -1.48%
    • 샌드박스
    • 76.38
    • -3.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