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럭셔리 브랜드 스마이슨, 오는 9월 10일 신세계 강남점 매장 오픈

입력 2015-09-01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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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10일 영국 럭셔리 브랜드 ‘스마이슨(Smythson)’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매장을 오픈한다.

스마이슨은 1887년 영국에서 탄생한 럭셔리 브랜드로 타임리스한 스타일과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영국 왕실에서도 사랑을 받아왔다. 최고급 가죽을 사용한 스테이셔너리부터 패션, 비즈니스 액세서리를 아우르는 토털 컬렉션으로 왕실 납품 인증인 로열 워런티를 받은 바 있으며, 현재는 백화점과 전문가들에게 최상품의 문구류라는 명성을 얻으며 국제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특히 스마이슨이 전개하는 스테이셔너리는 우아하고 현대적이면서 기능성까지 갖춰 찬사를 얻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템은 바로 수첩이다. 최고급 가죽에 깃털처럼 가벼운 종이로 기능과 현대적인 클래식을 모두 경험할 수 있다. 수첩에는 주문제작을 통해 원하는 컬러로 스탬핑을 할 수 있어 개인의 개성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다. 평소 영감을 받은 문구부터 이니셜까지 특별함을 부여할 수 있어 기념일 선물로 더욱 인기를 모으고 있다.

영국 전통 스테이셔너리 브랜드 스마이슨은 9월 10일부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2층과 신세계 분더샵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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