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삼구 금호아시아나 회장, 이달중 두바이 방문

입력 2007-03-06 18: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삼구 금호아시나그룹 회장(사진)이 이달 중순에 아랍에미레이트(UAE)의 두바이와 카타르를 방문할 예정이다.

박창규 대우건설 사장은 6일 금호아시아나그룹 합동 기업설명회(IR)에서 기자들과 만나 "박 회장이 이달 중순에 두바이에 있는 대우건설과 금호산업의 건설현장을 둘러보기 위해 출국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박삼구 회장은 지난 해 대우건설을 인수한 이후 집무실을 대우건설 빌딩으로 옮기는 등 대우건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나타냈다.

박 회장은 이번 두바이 방문을 통해 대우건설과 금호산업 직원들을 만나 격려할 예정이며 사업 확대 가능성 등을 검토할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금호산업은 두바이 신공항사업참여를 추진 중이며 대우건설도 해외공사 수주확대를 목표로 사업을 진행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41,000
    • -0.75%
    • 이더리움
    • 2,925,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53%
    • 리플
    • 2,007
    • +0.1%
    • 솔라나
    • 123,600
    • -0.96%
    • 에이다
    • 377
    • -0.79%
    • 트론
    • 421
    • -0.24%
    • 스텔라루멘
    • 22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90
    • -1.43%
    • 체인링크
    • 12,940
    • +0.15%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