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 내달 17일 중국서 개봉...하정우ㆍ이정재 현지 관객 만난다

입력 2015-08-31 1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지현·하정우 주연 한국영화 ‘암살’ 포스터(사진=쇼박스)

올해 한국영화 최다 관객을 모으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는 영화 ‘암살’이 내달 17일 중국 개봉을 확정했다.

31일 영화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중국 현지 개봉을 앞두고 최동훈 감독과 주연배우 하정우, 이정재는 다음달 7∼8일 이틀간 홍보 차 중국을 방문해 현지 관객들과 만날 계획이다.

개봉 전부터 관심을 끌며 해외 9개국 선 판매를 이룬 ‘암살’은 지난 7일부터 뉴욕, 로스앤젤레스, 워싱턴, 시애틀을 포함한 26개 북미 지역에서 개봉해 상영 중이다.

쇼박스 관계자는 “북미에서 이전에 개봉한 다른 한국영화보다 관객 반응이 좋고, 좌석점유율이 높아 장기 상영에 돌입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암살’은 국내에서 개봉 6주차까지 흔들림 없는 흥행세를 이어오며 현재 역대 흥행영화 전체 9위, 한국영화로는 8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33,000
    • +0.84%
    • 이더리움
    • 3,012,000
    • +1.59%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2.22%
    • 리플
    • 2,029
    • +0.05%
    • 솔라나
    • 127,000
    • +1.6%
    • 에이다
    • 385
    • +0.52%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0.81%
    • 체인링크
    • 13,190
    • +0.69%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