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선제적 사업 재편ㆍ환율 효과…이익 개선 속도 빨라 - 삼성증권

입력 2015-08-31 07: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증권은 31일 삼성전기에 대해 저마진 사업중단 등 선제적인 사업 재편과 환율 효과 등으로 이익 개선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5000원을 유지했다.

조성은 삼성증권 연구원은 "지난 1년간의 체질 개선으로 3분기뿐만 아니라 4분기와 내년 1분기에도 이익 창출력이 돋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조 연구원은 이어 "올해 3분기와 4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는 종전보다 각각 18%, 25% 상향 조정한 1157억원과 854억원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첫 부동산 토론회서 쏟아진 쓴소리…“규제 풀고 로드맵 세워야”
  • ‘호르무즈 청구서’ 꺼낸 트럼프…20% 통항료 구상·해상봉쇄 재개
  • 강풍·호우주의보 발령…오늘밤 '물폭탄' 예보
  • K팝만 리메이크 활발하다고?⋯'아는 맛'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홈플러스 문 닫는데 "내 포인트 어쩌나"⋯ 보상 주체는 '깜깜'
  • 2026 복날…초복·중복·말복 중 가장 더운 날은? [그래픽 스토리]
  • 정부 '잠재성장률 3%' 승부수…AI·반도체·지방성장 총력
  • 3기 신도시 1.2만 가구 착공…내년 2차 공공기관 이전 본격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7.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495,000
    • +3.3%
    • 이더리움
    • 2,761,000
    • +5.18%
    • 비트코인 캐시
    • 353,300
    • +0.83%
    • 리플
    • 1,632
    • +2.97%
    • 솔라나
    • 114,300
    • +2.24%
    • 에이다
    • 244
    • +3.83%
    • 트론
    • 480
    • -1.03%
    • 스텔라루멘
    • 273
    • +1.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10
    • -3.59%
    • 체인링크
    • 12,230
    • +4.44%
    • 샌드박스
    • 72.25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